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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콜레오스
1세대
2006년에 파리 모터쇼에 선보인 콘셉트 카 콜레오스를 양산화한 것으로 르노가 기획을 닛산 자동차가 개발을 르노삼성자동차가 생산 및 수출을 담당하였고 이로 인해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산 공장에서 생산이 이루어져 2008년 3월부터 수출이 시작되었으며 2008년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되어 그해 4월부터 유럽 각국에 판매가 개시되었고 9월부터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선보였고 엔진은 2.0 디젤 M9R, 2.5 가솔린 2TR 등 2가지이며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나 CVT를 조합하고 4륜 구동 시스템은 닛산 자동차의 것을 채용했고 2011년에 QM5가 페이스 리프트를 감행한 것에 맞춰 콜레오스도 페이스 리프트를 감행했다고 알려져 있다.
2세대
2016년에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ㄷ자형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었으며 CMF-CD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고 같은 해 호주에서 판매를 최초로 시작하였고 이후 유럽과 남아메리카 등지에서도 판매가 진행되었으며 또한 대한민국에서는 QM6로 판매되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합자회사인 둥펑르노에서 생산되고 있었으나 2020년 8월 28일 르노가 중국에서 철수하면서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2세대가 가장 마음에 드는 차량 종류이며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혹은 구할 수 있다면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자동차이다.
르노 에스파스
1세대
1984년 7월에 출시되었으며, 마트라 공장에서 생산되었는데 드라이브 트레인은 18의 구성 요소를 활용했기 때문에 전륜구동 방식에 외형은 비교적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였고, 미니밴답지 않은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했고 엔진은 모두 직렬 4기 통을 수직으로 탑재하였으며 휘발유 사양은 2L 2 종류와 디젤 터보 2.1L가 각각 장착되었으며 1985년 8월에는 영국에서도 판매가 시작되었고 1988년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전조등과 그릴 모양이 바뀌었고 방향지시등이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었으며 또한 4륜 구동 사양인 콰드라가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본래 미국에서도 AMC를 통해 수입될 예정이었지만 AMC가 파산되면서 무산되었다.
2세대
1991년에 출시되었으며 차체 일부 및 플랫폼은 1세대 후기형의 것을 계승하였으나 1세대에 비해 전폭이 살짝 늘어났고 각진 디자인에서 곡선형 디자인으로 변화하였고 엔진은 1세대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1994년에 중화인민공화국에 있는 샤오간 시에서 현지 생산이 개시되었고 1995년에는 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자동차 경주를 목적으로 개발된 F1이 공개되었는데 기존 에스파스와는 달리 차체를 알루미늄이나 탄소 섬유로 제작하였으며 엔진은 윌리엄스 르노 F1에서 사용했던 V형 10기 통 RS4를 사용하였고 물론 실제로 시판되지는 않았고 콘셉트 카 단계로 마무리되었으며 1996년 12월에 3세대가 출시된 이후에도 병행 판매되다가 1997년에 단종되었다.
3세대
1996년 12월에 출시되었으며 2세대의 외형을 계승하였고, 엔진 라인업이 늘어났고 2세대에 비해 본격적인 곡선형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으며 1998년 초에 장축형인 그랜드 에스파스가 추가되었는데 2001년에 출시된 자사의 3 도어 MPV인 아방 타임은 이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고 하며 마트라 공장에서 생산된 마지막 에스파스이기도 하다.
4세대
2002년 11월에 출시되었고 이 모델부터는 르노가 독자 개발하였으며 풀 모델 체인지를 통해 외형이 완전히 바뀌면서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시트 배열을 가지면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유럽 충돌 안전 테스트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할 정도로 실용성과 안전성을 도모했고 3.5L V6의 가솔린 엔진과 직렬 4 기통 1.9, 2.0, 2.2L의 디젤 엔진 등 5가지로 구성되었으며 2006년에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2.0L 가솔린과 3.0L의 dCi 디젤 엔진이 추가되었고 2010년 10월에 마이너 체인지를 거쳐 LED 조명을 채용하는 등 외장을 일부 변경하여 장비의 충실도 도모했으며 2012년 6월 22일에 다시 한번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동시대의 패밀리룩을 적용하고 새로운 배기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2.0L dCi 엔진도 채용했으며 우핸들 사양도 판매된 마지막 에스파스이기도 하다.
5세대
2013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 카인 이니셜 파리가 공개된 후 이를 기반으로 한 양산형은 2014년 10월에 파리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고 이후 2015년에 출시되었으며 르노 차 최초로 CMF 플랫폼을 활용하였고 기존의 전통적인 미니밴이 아닌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만들어졌고 5세대부터는 좌핸들 사양만 개발되어 영국과 일본을 비롯한 우핸들 시장에는 판매되지 않으며 대한민국에서는 같은 해 서울 모터쇼를 통해 전시되었으며 본래 2016년에 출시가 예정되었지만 르노삼성 SM6와 QM6의 판매를 집중하기 위해 2년 연기되었고 이후 기아 카니발의 판매 간섭 문제 때문에 수입이 무산되었다.
자동차의 세대를 보다 보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이유 르노와 다른 자동차 회사와의 트러블 등을 알 수 있으며 다른 나라와의 관계 또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어찌 되었든 예전부터 이어져온 이러한 세대에 대한 기록들은 사람들에게 많은 의지와 본받을 만한 부분들을 많이 준다는 것을 자동차의 종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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