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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자동차 경주란 자동차를 이용해 경주를 하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대회마다 규정이 상이하며 우승자를 가려내는 방법도 천차만별이고 정해진 구간이나 코스를 가장 빨리 완주하거나 특정 시간 동안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 쪽이 우승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정해진 코스를 가장 적은 연비로 완주한 쪽이 우승하는 대회도 있다.
자동차 경주는 많은 사람들이 짜릿함을 위해서 찾는 편이다. 실제로 경기장에서 그 스릴을 만끽하다 보면 정말 그 짜릿함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며 한번 그 느낌을 받아본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하여 경기장에 또 방문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한번 시간을 내어 방문해 보는 것도 문화자본을 늘리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을 한다.

자동차 경주의 역사
자동차 경주는 휘발유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탄생했을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1894년 6월 22일, 프랑스 일간지인 르 프티 주르날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내는 신뢰성 테스트를 하는 시합을 개최하였으며 파리-루앙 구간을 안전하면서도 최소의 연료 소비로 완주한 운전자와 팀 원들에게 5,000 프랑의 상금이 주어진 최초의 자동차 경주였고 그리고 일 년 후인 1895년, 프랑스 파리에서 보르도까지 달리는 최초의 실질적인 자동차 경주가 개최되었으며 최초로 결승점을 통과한 선수는 48시간 48분을 기록한 에밀레 라바 소르였으나 그가 운전한 자동차가 4인승이 아닌 2인승 자동차여서 규정 미달로 실격 처리되었다 이때가 참 안타까운 순간이었다. 정말 노력을 많이하여 이렇게 진출을 하고 나아갔지만 참 안타깝게도 이렇게 마무리되었으니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
국제적으로는 19세기 마지막 해였던 1900년, 프랑스 자동차 클럽이 개최한, 고든 베넷 컵을 놓고 겨루는 경기가 최초의 국제 자동차 경주 대회였으며 고든 베넷은 미국의 신문사인 뉴욕 헤럴드의 소유주로 고든 베넷 컵 대회 후원자였고 미국에서도 1895년 미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렸으며 87.48킬로미터(54.36마일)를 달리는 경주였는데, 프랭크 듀리에가 10시간 23분으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실질적인 자동차 경주는 1904년 10월에 개최된 밴더빌트 컵대회였으며 밴더빌트는 고든 베넷 컵 대회에서 모국인 미국의 역부족을 실감하고 미국 자동차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미국 자동차 협회를 후원하여 뉴욕 롱 아일랜드에서 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대회가 자주 개최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는 것이고 그러한 마케팅 적인 요소 때문에 사람들이 더 열광하게 된다고 한다.
자동차 경주 대회에 있어서 프랑스의 영향력은 대단했으며 특히 도시 간 경주는 프랑스에 의해 주도된 경주였고 심지어 프랑스 자동차 클럽이 프랑스와 유럽의 주요 도시 간 경주를 하는 국제 대회를 개최했었지만, 대부분 파리가 출발점이거나 결승점이었을 정도였으며 그러나 1903년, 파리발 마드리드행 경주에서 많은 사고가 발생하여 마르셀 르노를 비롯한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끔찍한 상황이 벌어진 일이 있었다. 그렇기에 결국 프랑스 정부가 보르도에서 이 대회를 중지시켰고, 일반 도로에서의 자동차 경주를 금지시키는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고 한다. 신성한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사고는 생겨서는 안 된다 이 시점을 기점으로 하여 앞으로는 안전에 더 유의를 하면서 더욱이 조심하고 안전을 기하면서 꼼꼼하게 살펴 대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해야만 참가하는 사람들도 안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1910년 에서 1950년까지
1933년 그랑프리 대회에서의 부가티 타입 59 1930년대는 경주용 차량의 급격한 변화는 고급 자동차로부터 시작되었으며 612마력의 엔진을 가진 들라지, 아우토 우니온, 메르세데스 벤츠, 들라예, 그리고 부가티(Bugatti)와 같은 고급 자동차가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주류를 이루기 시작했고, 여러 개의 슈퍼차저가 장착되기도 했으며 1928년 - 1930년부터 다시 1934년 - 1936년에 허용된 경주용 자동차의 최대 중량은 750킬로그램이었을 정도로 상당히 무거운 상태였지만 이후 알루미늄 합금이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차량의 중량이 가벼워지며 상당히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줄어들었다고 하며 메르세데스 벤츠는 차량 중량의 제한을 피하기 위해 페인트를 칠하지 않았는데, 이때 알루미늄 합금의 색이 그대로 드러나는 바람에 유명한 실버 애로우 앰블런이 탄생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 대회는 1982년에 서울 잠실에서 16대가 참가하여 개최된 한국 자동차 경주 대회였으나 본격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는 18대가 참가한 1987년 진부령에서 용평까지를 주행하는 랠리 경주 대회가 최초였으며 이 대회에서 박권 춘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리고 같은 해 영종도에서 포장도로 경주가 열리면서 자동차 경주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한다. 한편 2001년에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로 발전한 GT 챔피언십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생각보다 자동차 경주 대회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이 편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자고로 다양한 것을 겪어보고 느껴보아야 하는데 이 부분이 많이 부족할수록 인생을 즐기는 빈도가 줄어든다고 생각을 하며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내에서 자동차 경주를 많이 접할 일이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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