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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전기자동차
1. 캐나다
캐나다에서는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주만이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전기자동차의 운행을 허가하고 있으며 퀘벡에서 전기자동차를 고속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진행 중에 있고 곧 전기자동차의 운행이 합법화될 전망이다.
2.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2008년부터 처음으로 상업용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원래 이름은 블레이드 러너이고 나중에 일렉트론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미 뉴질랜드로 수출되고 있으며 환경부 장관인 닉 스미스 박사가 처음으로 구입하였고 일렉트론은 현대차 인 클릭의 새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3. 이스라엘
유대인 사업가인 샤이 아가시는 르노-닛산과 이스라엘 정부에게 베터 플레이스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계획을 진행해 나갈 것에 대한 동의를 얻어냈으며 전기 충전소가 곳곳에 세워질 것이고 100,000대의 전기자동차가 2011년까지 도로 곳곳에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스라엘은 자동차 소유주들의 90%가 70km보다 짧은 거리를 운행하고 주요 도시의 간격은 150km보다 짧기 때문에 전기자동차의 사용을 반기고 있다고 하며 이 쪽 계통 쪽은 이러한 전기차가 들어오면 산업이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4.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프랑스의 르노와 일본의 닛산과 협력하여 2010년까지 아일랜드의 거리에 전기자동차를 출현시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며, 다른 나라와도 협업을 통해 진행하기도 한다.
5. 포르투갈
포르투갈 역시 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의 르노와 일본의 닛산과 협력하여 전기자동차의 사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 곳곳에 전기 충전소를 건립할 것을 추진하고 있다.
6. 중국
용하는 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이 같은 관심은 세계의 전기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수출 향상 및 교외의 오염을 줄이는 데에 있고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솔린 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로 자동차의 사용을 변화시킨다고 해도 이산화탄소의 방출량을 19%밖에 줄일 수 없다고 하며 또한 중국 정부는 전기자동차의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를 위한 시설에 8,800달러의 예산을 지정하여 중국의 13개 도시에 전기 자동차 기관을 설치하고 베이징과 상하이, 텐진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고 또한 2008년 2,100대의 생산한 전기자동차의 생산량을 2011년까지 500,000대로 생산할 계획이며 또한 도시 간의 자동차 이용량이 거의 드문 중국에서 전기자동차의 사용은 몇 가지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며 이는 중국은 통근거리가 짧고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자동차가 속도를 내기 힘들지만 전기자동차의 단점으로 꼽히고 있는 최고 시속이 100km/h이라는 느린 속도가 충전 후 갈 수 있는 거리가 200km라는 것에 대한 단점을 절충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7. 영국
영국의 국무총리인 고든 브라운은 2012년에 G8에 영국이 녹색차 혁명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고 2020년에는 영국에서 판매된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에서 100g/km보다 더 적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그 준비로 영국은 많은 양의 전기자동차의 생산을 위해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전기자동차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영국의 지방 의회는 영국의 첫 번째 녹색 도시가 될 도시로 글래스고를 선정하였다.
2009년 1월 교통부 장관인 지오프 훈은 영국 정부가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2억 5천 파운드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임을 밝혔고 영국의 거대 전기자동차 공장은 전기자동차를 대량 생산할 기술을 승인받았으며 이는 영국 북동쪽에 4,500개의 주요한 전기자동차 생산자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또한 런던의 시장인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은 2015년까지 25,000대의 전기자동차를 생산하여 런던의 도시에 출현시킴으로써 런던을 유럽의 전기자동차 수도로 만들 계획을 밝혔고 그의 목표는 100,000대의 전기자동차를 런던의 도로에 출현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계획에 대판 비판의 목소리가 크며 비록 그의 계획이 성공하여 전기자동차의 사용이 증가하더라도 그것을 충전할 충전소가 충분치 않다는 것이고 2009년 4월에는 영국 정부의 수소자동차 또는 전기자동차 구입자들에 대한 5,000파운드의 지원금이 지원되었지만 대량 판매 시장의 형성에는 역부족이었으며 그리하여 같은 달 재무장관인 알리스타이르 달링은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보다 10년 이상된 차들을 회수하는 데에 2,000파운드의 지원금을 책정하였다.
8. 미국
미국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세금 공제의 방법을 통해 전기자동차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고 캘리포니아 대기 자원 위원회에서 매연을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zero emission vehicle의 주요한 방법으로 보고 있고 이후 CARB는 ZEV 사용량에 대한 진보적인 할당량을 설정했으나,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많은 로비와 소비자의 수요를 무시한 처사라는 소송으로 인해 철회되었으며 CARB에 의해 설계된 캘리포니아 프로그램은 공기 오염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었고 특별히 전기자동차의 이용을 촉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지는 않았으며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의 반발로 CARB는 요구사항을 완화하였으며, 2003년부터 무공해 차량의 의무 판매를 규정, 업체별 자동차 판매대수에 따라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초저공해 가솔린 자동차 등 무공해 차량을 일정 비율 이상 판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전기차 시장을 보니 어떻게 전기차 들이 구성되어 있는지 또한 각 나라의 전기차 문화는 어떤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기에 더 많은 전기차 시장의 큰 그림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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